스튜어드십 코드

아주기업경영연구소(이하 “연구소”라 합니다)는 2022. 1. 1. 기관투자자에 대한 의결권 자문 및 기업들의 ESG 평가와 그 자문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연구소는 기관투자자들의 투자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결권 행사의 자문과 이와 관련된 규정 지침들의 제정을 자문하는 서비스와 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대한 관점에서 투자대상기업을 평가하고 보고하는 서비스업무를 독립적이고 객관적으로 수행합니다.
연구소는 스튜어드십 코드의 직접적인 적용대상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연구소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기관투자자들은 스튜어드십 코드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게 되므로, 연구소의 업무와 스튜어드십 코드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연구소는 스튜어드십 코드의 이행을 통하여 자본시장의 일원으로서
시장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확약합니다.

스튜어드십 코드 책임자 및 담당자

구분 성명 직위 전화번호 이메일
책임자 김남은 부본부장 02-3016-7456 neumkim@ajuri.co.kr
담당자 김은영 연구원 02-3016-7457 eyoungkim@aju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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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자료

아주기업경영연구소, 주총 의안 분석 플랫폼 선보여

2025-08-28

의결권 자문 기관인 아주기업경영연구소는 기업 주주총회 의안에 관한 분석 보고서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플랫폼(기반 서비스)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아주기업경영연구소의 고객사(기관투자자)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구소가 내놓는 모든 의안 분석 자료를 검색·열람할 수 있다.

  • [딜사이트] 아주기업경영연구소, UN PRI 가입
    2023-01-18

    로펌업계 첫 의결권 자문기관인 아주기업경영연구소가 UN PRI(책임투자원칙) 가입을 통해 주주활동 자문기관의 역할을 강화한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는 UN PRI에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UN PRI는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투자의사를 결정할 때 ESG 이슈들을 고려함으로서 장기 투자이익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원칙을 제시한다. 아울러 ESG 관련 다양한 주제의 워크숍 개최를 통한 투자자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확대, 협력적 주주 참여 활동 기회, 책임투자 실무를 위한 가이드 등을 제공한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가 UN PRI에 가입한 것은 주주활동 자문기관으로서 기관투자자에 대한 ESG경영의 책임의식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아울러 로펌업계의 전문성을 이니셔티브와 결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이 연구소는 최근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하고, 국제기업지배구조 네트워크(ICGN)에도 가입하며 적극적으로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고 있다. UN PRI는 대표적인 글로벌 책임투자 이니셔티브다. 앞서 2006년 전 유엔 사무총장 '코피 아난'의 주도로 만들어졌으며, 현재 5100개 이상의 가입기관을 보유 중이다. 이들 기관이 운용하는 자산은 약 121조달러(한화 약 15경원)에 달한다. 국내에선 국내 공적 투자자 중에서는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가 가입한 상태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 관계자는 "ESG 이슈는 기관투자자로서 반드시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며 "아주기업경영연구소의 UN PRI 가입이 기관투자자들의 책임투자와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고, 나아가 사회·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기업경영연구소는 기관투자자 등 주주들이 의결권을 행사를 하는데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방향으로 자문하기 위해 설립된 로펌업계 첫 '의결권 자문기관'이다. 박성민 기자 smpark@dealsite.co.kr https://dealsite.co.kr/articles/97618  

  • [파이낸셜뉴스] [로펌소식]대륙아주 '아주기업경영연구소', 기업지배구조 네트워크 가입
    2023-01-13

    법무법인 대륙아주(이규철 대표변호사)는 자회사 아주기업경영연구소(이정의 소장)가 기업지배구조 네트워크(ICGN)에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ICGN은 기업지배구조 개선에 관한 정보 교류 및 연구를 위해 지난 1995년 설립된 국제 비영리기구다. 지난 2021년 지속가능성을 위한 거버넌스 관련 인적 자본 및 환경 관리 때 이사회와 투자자의 역할과 기업의 장기 전략 목표를 일치시키는 ICGN 글로벌 거버넌스 원칙을 제시한 바 있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는 ICGN를 통해 글로벌 기업지배구조의 기준과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회원 간의 정보교류에 참여할 예정이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의결권 및 주주활동 자문기관으로서 기관투자자에 대한 책임 의식을 더욱 강화했다"며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과 사회적 번영 및 건강한 환경에 기여하고자 ICGN에 가입했다"고 전했다. 유선준 기자 rsunjun@fnnews.com https://www.fnnews.com/news/202301131115549585

  • [법률신문] 법무법인 대륙아주 '아주기업경영연구소', 기업지배구조 네트워크 가입
    2023-01-12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자회사인 아주기업경영연구소(이정의 소장)가 기업지배구조 네트워크(ICGN, International Corporate Governance Network)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ICGN은 기업지배구조 개선에 관한 정보 교류 및 연구를 위해 1995년에 설립된 국제 비영리기구다. 2021년 지속가능성을 위한 거버넌스 관련 인적 자본 및 환경 관리 때 이사회와 투자자의 역할과 기업의 장기 전략 목표를 일치시키는 ICGN 글로벌 거버넌스 원칙을 제시한 바 있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는 ICGN를 통해 글로벌 기업지배구조의 기준과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회원 간의 정보교류에 참여할 예정이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의결권 및 주주활동 자문기관으로서 기관투자자에 대한 책임의식을 더욱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과 사회적 번영 및 건강한 환경에 기여하고자 ICGN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약 50개국 600명 이상의 전문가가 회원으로 활동하는 ICGN은 기업 기배구조 관련 글로벌 기준 확립과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회원 간에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 수행 등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니셔티브(Initiative) 가입을 적극 추진해 기관투자자가 기업의 장기적인 금융 가치 증대를 위한 측면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회와 환경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도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홍윤지 기자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84508

  • [매거진한경] 아주기업경영연구소, ‘스튜어드십 코드’ 대열 합류…주주활동 지원
    2022-12-19

    로펌업계 첫 의결권 자문사 아주기업경영연구소가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 수탁자 책임원칙)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튜어드십 코드는 국내 상장사에 투자한 기관투자자가 타인의 자산을 관리·운용하는 수탁자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행해야 할 세부 원칙과 기준이다. 우려사항이 발견되면 기관투자자는 주주활동을 통해 수탁자로서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도록 촉구할 수 있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는 기관투자자가 의결권 행사를 하는데 찬·반 권고의견을 제공하는 의결권 자문사다. 직접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함으로써 기관투자자들의 스튜어드십 코드의 적극적인 이행과 ESG 관점에서 적극적인 주주 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2020년 6월 발간된 한국증권학회지 ‘스튜어드십 코드가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자산운용사의 배당수익률 및 수익성(ROA: Return of Asset)과 스튜어드십 코드 참여여부는 긍정적인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기업의 가치와 투명성을 확보할수록 중장기적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 관계자는 “기관투자자의 수탁자로서 책임을 이행하는데 연구소가 자문사로서신의성실의무(Fiduciary Duty)와 충실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스튜어드십 코드가 필요하다”며 “아주기업경영연구소는 스튜어드십 코드의 직접 적용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자본시장의 발전과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수빈 기자 subinn@hankyung.com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212195044b

  • [딜사이트] [코스트코코리아] 임직원 급여도 '인색'
    2022-12-12

    출처=코스트코 홈페이지 코스트코코리아가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음에도 임직원 급여에는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사 대비 임직원 수가 3분의 1 수준으로 적지만, 수익 상당 부분을 모회사에 로열티∙배당으로 지급하고 있는 게 요인으로 분석된다. 고용노동부 고용형태공시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코스트코코리아의 임직원 수(소속 외 근로자 포함)는 6750명이다. 2020년(6638명)과 2021년(6554명)에 비해 소폭 늘긴 했으나 경쟁사와 비교하면 크게 적은 수준이다. 이마트의 경우 2022년 임직원 수가 2만4247명으로 코스트코코리아보다도 3.6배 많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이 같은 인력 간극에도 두 회사가 벌어들이는 수익 규모에는 큰 차이가 없단 점이다. 코스트코코리아는 2021 회계연도(2021.09~2021.08) 동안 1941억원의 영업이익을 냈고, 이마트 역시 비슷한 기간(2021년 3분기~2022년 2분기) 2196억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코스트코코리아가 훨씬 적은 직원 수를 보유했음에도 비슷한 수준의 수익을 낸 셈이다. 하지만 코스트코코리아의 임직원 평균 임금은 이마트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트코코리아가 2021 회계연도 임직원들에게 지급한 임금은 2907억원으로 1인 평균 급여는 4306만원이다. 이와 달리 이마트의 경우 연평균 급여가 4400만원으로, 코스트코코리아보다 100만원가량 높았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코스트코코리아가 수익 대부분을 모회사에 로열티∙배당으로 지급하느라 임직원 급여에 인색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 최근 3년(2019~2021 회계연도)간 코스트코코리아가 모회사에 지급한 로열티∙배당은 6396억원으로 이 기간 회사가 임직원에게 지급한 급여(8049억원)의 79.5%에 달한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 관계자는 "회사의 이익에 대한 권리는 주주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에게도 있다"며 "최근 ESG경영이 화두에 오르고 있는 만큼 회사 측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투자활동이나 구성원들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현금을 쓸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 한 관계자도 "코스트코코리아가 벌어들이는 수익 및 회사 규모에 비해 내부 구성원들에 대한 처우는 그닥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미국 본사가 한국 법인을 단순 캐시카우로만 여기는 것으로 보일 여지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팍스넷뉴스는 지속적으로 코스트코코리아에 연락을 취했지만, 회사 측은 답변을 회피했다. 최재민 기자 cdm495220@paxnetnews.com https://dealsite.co.kr/articles/95416  

  • [딜사이트] [코스트코코리아] '로열티 따로 배당 따로' 노난 美코스트코
    2022-12-09

    미국 코스트코(Costco Wholesale Corporation)가 코스트코코리아로부터 막대한 현금을 수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과 로열티 수취를 위한 자회사를 따로 두면서 최근 5년 동안에만 7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챙긴 것. 이를 두고 시장에선 이커머스 강세 속 코스트코코리아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투자활동 활성화를 위한 현금 유출을 줄일 필요가 있단 반응이 나오고 있다. 미국 코스트코는 2019 회계연도(2019.09~2020.08)부터 코스트코코리아로부터 매년 막대한 수준의 배당금을 수취하고 있다. 2019 회계연도 벌어들인 순이익(1055억원)의 두 배가 넘는 2294억원의 배당을 결의하며 법인 설립 23년 만에 처음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했고, 2020 회계연도와 2021 회계연도에도 각각 1900억원, 674억원의 지급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미국 코스트코가 매년 수백억원대 로열티도 따로 받고 있단 점이다. 이 회사는 자금 수취를 위한 자회사(Price Costco International)를 따로 마련해 코스트코코리아로부터 로열티를 수취하고 있다. 실제 미국 코스트코는 2017 회계연도 392억원의 로열티를 챙겼고, 연평균 8.8%씩 늘어나간 끝에 2021 회계연도에는 548억원으로 받았다. 이 기간(2017~2021 회계연도) 미국 코스트코가 챙긴 로열티 합계는 2336억원으로, 그간 결의한 배당금까지 합하면 코스트코코리아로부터 수취한 현금은 총 7204억원에 달한다.   한국에 법인을 둔 외국계 회사가 로열티와 배당을 모두 챙기는 것이 상법상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통상 둘 중 하나만 지급받는 게 일반적이란 게 중론이다. 해외 법인의 원활한 자금 운용 및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순이익을 뛰어넘는 수준의 현금을 수취할 필요는 없다는 것. 실제 패스트푸드 기업 맥도날드만 해도 국내 법인에 로열티만을 챙기고 있으며 페르노리카 역시 페르노리카코리아로부터 배당금만을 수취하고 있다. 시장 한 관계자는 "배당금과 로열티를 모두 받아가는 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진 않지만, 국부유출 지적을 받을 수 있다"며 "수취하는 현금의 액수도 조절할 필요가 있지만 별도의 자회사를 두면서까지 로열티와 배당을 모두 챙기는 방식은 한국 법인의 성장을 위한 조치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코스트코의 이 같은 배당∙로열티 기조가 적절치 않단 반응도 나오고 있다. 최근 이커머스 사업자들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데다 국내 창고형 할인점 매장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활동에 현금을 투입하는 게 합리적이라는 이유에서다. 코스트코코리아는 첫 배당을 실시한 이듬해인 2020 회계연도부터 2년 연속 투자활동현금흐름이 플러스(+)를 보이고 있다. 아주기업경영연구소 관계자는 "회사의 로열티와 배당은 전적으로 주주의 권한인 만큼 무조건적인 비판은 어렵다"면서도 "한국 법인의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볼 때는 막대한 수준의 현금 수취를 지속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볼 때는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유휴자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팍스넷뉴스는 코스트코코리아의 입장을 묻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했지만, 회사 측은 답변을 회피했다. 최재민 기자 cdm495220@paxnetnews.com https://dealsite.co.kr/articles/95361